[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구정을 맞아 초봄 산행 필수품인 초경량 윈드 재킷 ‘오베로 재킷’을 기존가(11만3000원)에서 30% 할인된 가격(7만9000원)으로 선보이는 사은 할인 이벤트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오베로 재킷은 10,000㎜ 내수압을 거뜬히 견뎌내는 우수한 방수력을 자랑하고, 땀을 배출하고 날려버리는 투습력 역시 뛰어나 산행 중 땀을 흘려도 금세 건조되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키고 체온 저하도 막아주는 초경량 재킷이다.
모기나 개미, 파리로부터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버그(Anti Bugs) 소재를 사용해 산이나 야외에서도 해충 피해를 염려할 필요가 없고, 이 같은 안티버그 효과는 100회 이상 세탁해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이르게 찾아온 추위가 몇 달 째 위세를 떨치며 눈과 비를 동반한 겨울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이 지나고 초봄의 산행을 준비하는 등산객이 늘고 있어 봄 산행의 필수품인 초경량 윈드 재킷의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