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현지 언론들은 5일 "'중국 수영 영웅' 쑨양이 불성실한 훈련태도로 중국 체육당국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쑨양은 지난 40여일 동안 각종 광고나 홍보활동에만 전념하며 수차례 훈련에 불참, 숙소에 복귀하지 않았으며 코치와의 마찰 등 선수로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고.
이에 중국 체육당국은 쑨양에게 1개월간 훈련 보조금 삭감, 당분간 광고모델 등 상업활동 일체 금지 등의 징계 조치를 내렸다.
한편 쑨양은 6세 연상의 승무원 니엔니엔과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