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방에서 지내는 독거노인 160가구를 방문해 쌀, 김, 참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 벗이도 되는 이 행사에 4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산은에서 매입하고 이를 기부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산은의 이규식 사회공헌단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복지시설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지원이 감소하고 전통재래시장의 영업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 등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사랑나누기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