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파랑풍선여행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팬을 위한 자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에미레이트항공으로 이용 시 경기일 기준 2일 전에 출발해 전날 오후 도착하는 일정으로 짜여 있다. 직항편인 브리시티항공을 이용하면 경기 전날 출발한다.
4박6일이 기본 일정이며 기간 연장을 할 수 있다. 경기 관람 외에 런든 근교로 자유여행도 가능하다.
상품 특전으로 해당 클럽의 트랙탑 저지가 제공되며 시내 일일투어가 포함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