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은 26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 프랑수아 를로르의 도서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소개했다.
이날 달빛프린스 방송에서 이보영은 자신의 방을 공개하며 "자주 읽는 책은 방에 둔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이보영의 방 벽면에는 책이 가득히 꽂혀 있었다. 특히 각종 소설책을 비롯한 다양한 서적들이 자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보영은 동생 방을 공개, 동생 방 역시 책으로 가득 채워진 모습으로 실제 도서관을 방불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달빛프린스에서 이보영은 방 공개와 더불어 결점없는 깨끗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마주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