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엘케이가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의 수혜주로 부상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일 대비 700원(3.83%)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2월부터 납품을 시작한 삼성전자의 5인치 보급형 스마트폰 물량이 1월 들어 본격적으로 출하중"이라며 "5인치의 2~3월 출하량은 월 100만대 중반수준으로 1월대비 50%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1분기 삼성전자로 매출 중 스마트폰은 65%를 차지할 것"이라며 "또 신제품 출시가 기대되는 2분기에는 태블릿PC향 터치패널 매출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