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송중기가 절친 조인성 응원차 '그겨울' 드라마 촬영장에 깜짝 방문했다.
송중기는 지난달 서울 강남 도산공원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그겨울)'촬영장을 찾았다.
5일 한 매체는 조인성 소속사 측 말을 빌려 "송중기가 조인성을 응원하기 위해 '그겨울' 촬영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송중기의 소속사 역시 "김기방과 이광수가 조인성을 응원하기 위해 얼마 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장을 방문한 적이 있다. 송중기도 마침 주변을 지나가다 이들과 마주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깜짝 방문 사실을 밝혔다.
한편 조인성 군 제대 이후 복귀작인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