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 첫 선을 보이면서 드라마의 모티브가 된 실제 인물 이제석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광고천재 이태백'은 이태백(진구), 백지윤(박하선), 애디 강(조현재), 고아리(한채영) 등이 출연해 열연하며, 특히 어제 첫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 1회에서는 최고의 광고인을 꿈꾸며 치열하게 달려가는 열정 가득한 젊은이들이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게 했다.
극중 진구가 맡은 '이태백'은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지 않지만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최고의 광고기획자로 성장할 것으로 예고 됐다.
이에, 드라마의 모티브가 된 실제인물 이제석에 대해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광고 카피라이터 이제석은 ‘광고천재’로 불리는 실제 인물이다.
이제석은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을 떠났다. 세계 유수의 광고제에 입상하며 광고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이 당시 '광고천재 이태백' 드라마의 제목처럼 '광고 천재'라는 별명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제석은 광고연구소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