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윤원 기자] '개그 콘서트'의 시청률이 19.2%를 기록한 가운데, 새 코너 '나쁜 사람'이 코너별 시청률 중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개그 콘서트'의 전국가구시청률은 19.2%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개그 콘서트'의 코너 시청률 1위는 새 코너 "나쁜 사람"(오후 9시54분-10시1분)으로 전국 가구 시청률 25.2%를 기록했다.
이날 '개그 콘서트' 방송에서는 '나쁜 사람' 이외에도 두 개의 새 코너가 방송됐는데, 그 중 '거제도'의 코너 시청률 순위는 6위로 시청률 20.3%, '돌직구 청문회'는 14위로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주에 비해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코너는 코너 시청률 순위 5위인 '네가지' 코너로 지난 주 시청률 18.7%에서 이번 주 20.9%로 2.2%포인트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