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K팝스타2' 참가자 이진우가 심사위원 3인방의 극찬을 받으며 생방송에 진출했다.
이진우는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에서 프랭키 발리의 'Can't Take My Eyes of You'를 열창했다.
이번 주 이진우는 보아에게 캐스팅 돼 SM엔터테인먼트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 지금껏 그다지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지만 이날 무대는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진우는 마지막의 고음 부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생방송 진출권을 따냈다. 이진우는 방송 초반 고음을 문제로 지적받았기에 더욱 놀라운 성과였다.
박진영은 "SM에 졌다"며 이진우를 칭찬했으며 양현석도 "이게 바로 진정성이라는 것이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K팝스타에서는 이진우와 함께 최예근, 성수진이 합격했으며 니콜 커리, 최희태, 김태연은 생방송 진출에 실패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