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아까운 립스틱, See u soon in Singapore(잠시 후 싱가포르에서 봐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수지는 자신의 립스틱을 이용한 손글씨 팬서비스 메시지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지의 손글씨 팬서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팬서비스 정성도 담기고 글씨도 잘 쓰네~" "저 아까운 립스틱을 입에 안바르고 왜 종이에 쓰셨나요" "수지 팬서비스 모습이 고양이 같아.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4월 초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