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미션 임파서블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아기' 영상을 보면 아직 걸음마를 떼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 아기가 등장한다. 그 아기가 사탕을 잡으려 하고 있다. 아기의 아버지는 자신의 팔로 아기를 들어 올렸다 내리렸다 하는 것을 반복한다. 마치 톰 크루즈가 와이어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처럼 보인다. 하지만 결국 사탕을 잡은 아기는 화면 바깥으로 유유히 사라진다.
이른바 미션 임파서블 아기 영상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 임파서블 아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션 임파서블 아기 딱 폼이 나오는데” “아빠 유머 감각도 탁월하고 아기도 재미있어 하네” “행복한 모습 나도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