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가 대형마트 단독으로 알로에 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알로에 겔 선물세트는 알로에겔플러스 간편세트(2만8000원), 실속세트(3만9000원), 프리미엄세트(4만9000원) 3종이다.
웅진식품과 손잡고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마트는 주부들 사이에 알로에 겔 입소문이 퍼지면서 인기 건강 식품으로 자리잡았지만, 기존에는 방문 판매를 통해서만 유통돼 가격대가 높은데다 편리하게 쇼핑하기 어려웠던 상품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이에 이마트는 유통 과정을 단순화하고, 전국 매장에서 쉽게 알로에 겔 상품을 접할 수 있게 하고자 알로에 음료 1위 기업인 웅진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알로에 겔 상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마트 알로에겔 설 선물세트는 이마트몰(www.emart.com)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마트 건강식품 담당 이병제 바이어는 "이마트와 웅진이 지난 11월 가격을 낮춰 선보인 알로에겔이 월 40%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에 힘입어 이번 설 선물세트로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