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알뜰폰 활성화를 위한 법 개정 추진 소식에 온세텔레콤이 급등했다.
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524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날 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통신요금 인하와 알뜰폰 활성화' 정책 토론회에서 "알뜰폰이 활성화된다면 소비자들은 30% 가량 저렴한 요금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토론 결과를 토대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도입한지 3년이 되가는 알뜰폰(MVNO) 제도가 활성화 되지 않자 국회는 알뜰폰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제 개정을 추진하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