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개인택시 평생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개인택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횟수에 따라 ▲2~6회 재구매 고객에 대해 20만원에서 6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또 ▲7회 재구매 고객에 대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제공 및 국내영업본부장 감사패 증정 ▲8회 재구매 고객에 대해서는 250만원 현금할인 및 감사패 제공 등을 지원한다.
이는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개인택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구입 횟수에 따라 재구매 할인, 여행상품권 제공, 정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9회째 구매 고객에게는 구입차량에 대한 차량 수리비(공임·부품) 50%를 지원하는 ‘평생정비 50%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현대차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차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각 고객들에게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