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2월 실업률이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2월 일본의 실업률이 4.2%를 기록, 11월 수치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경제전문가들은 4.1%의 실업률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했다.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비율은 0.82로 지난 11월의 0.80에서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구직 건수는 11월에 비해 0.5% 증가, 지난해와 비교하면 5.2% 늘어난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한 해 기준으로 일본 실업률은 4.3%로 2011년의 4.6%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난 동시에 지난 2008년 4.0%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