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접속자 폭주로 ‘접속차단’ 사태를 빚은 소셜게임 '아이러브커피'의 제작사 파티스튜디오가 추가 보상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브커피’는 31일 밸런타인데이 신규 업데이트 등으로 접속량이 폭주하면서 서버 안정화에 나섰지만 공지했던 오후 3시까지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개발사는 불만을 토로하는 사용자들에게 원두 5000개 보상을 내걸었지만 SNS 등에 비난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아이러브커피 제작진은 원두 3만개 보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접속폭주에 따른 차단은 2월27일까지 진행하려던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탓에 사용자가 대거 몰리면서 발생했다.
아이러브커피는 커피전문점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기반 스마트폰 등에서 즐길 수 있는 카카오톡 연계 게임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