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주)이 카타르 건설공사현장에 안전체험 및 훈련센터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센터는 건설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유형화해 이를 사전에 체험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카타르 루자일 신도시에 설치됐다.
안전센터는 모두 8가지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해외 도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 등을 참고해 설치했다.
삼성물산 조태환 현장소장은 “카타르 내 한국 건설회사의 글로벌 안전규정 준수와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