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인기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개발사 엔투플레이, 대표 최정호)에 한국 영화사상 최고 예매율을 기록중인 ‘베를린’의 캐릭터카드 3종을 오늘 선보였다.
모두의마블은 전 세계 도시의 건물을 사고파는 인기보드게임의 친숙함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캐주얼보드게임으로, 10~20분내에 쉽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베를린’ 캐릭터카드는 총 3종으로 구성되있으며 이용자는 내달 28일까지 <모두의마블> 플레이 횟수에 따라 ‘베를린’ 캐릭터 카드 중 1개를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
또, 모두의마블 월드맵을 플레이하고 베를린에 랜드마크를 세울 때 마다 지급하는 응모권을 통해 베를린 영화예매권, 베를린 캐릭터카드, 게임머니 등을 추첨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이상현 본부장은 "향후에도 다양한 맵과 재미있는 캐릭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 ‘베를린’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마블 공식 홈페이지(http://modoo.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