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가 3년 6개월만에 정규 5집 앨범을 들고 팬들에게 돌아온다.
5집 음반 발매를 앞둔 클래지콰이는 2월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인근에 위치한 클럽 에반스라운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sweetest name'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클래지콰이 앨범이 음악성과 멤버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음반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쇼케이스에서 선보이는 ‘sweetest name‘은 클래지콰이 특유의 하우스 비트와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컬들의 조화가 어울어진 곡이다.
한편 그간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 호란, 클래지는 각각 뮤지션으로 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뉴스핌 Newspim] 오지은 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