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IQ 156의 짝 남자5호가 안면인식장애를 고백했다.
짝 남자5호는 1월30일 방송된 SBS 짝 44기 1부 방송에서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를 겪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짝 남자5호는 "목소리나 말투 등으로 사람을 구분한다"며 "단어 어감 어투 의태 의성어 등을 주로 본다. 말로 사람을 많이 판단한다"고 털어놨다.
특히 짝 남자 5호는 아이큐 156을 자랑하는 멘사 회원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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