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가족이 공개됐다.
1월30일 SBS는 공식 트위터에 "'유행의 발견' 방송 최초 소녀시대 수영 집 공개. SM 이사 김민종이 수영의 집에 방문? 미모의 언니와 어머니까지 대공개"라는 글을 올렸다.
SBS는 또 글과 함께 'SBS 유행의발견-소녀시대 수영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수영의 언니와 어머니가 환하게 웃고 있다.
연예인급 미모로 주목받고 있는 수영의 언니는 뮤지컬 배우 최수진씨다.
수영은 지난해 12월 최수진씨가 주인공을 맡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공연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공개했었다.
'수영 가족공개'로 화제를 모은 '유행의 발견' 2회는 오는 2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