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안선영이 비키니에 이어 이번엔 환상적인 뒷태의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하루전인 1월 28일에도 트위터에 싱가포르에서 빨간색 비키니 차림의 환상 몸매를 공개했었다.
안선영은 1월29일 트위터에 "여기가 어딜까요? 정답은!"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안선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뒤쪽 거울에 비친 안선영의 뒷모습이었다. 사진 속 안선영의 뒤태는 모델 뺨치는 완벽한 S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안선영의 몸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비키니에 이어 뒤태 몸매까지…연일 대방출" "안선영 갈수록 예뻐지는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선영은 종합편성채널 MBN '황금알'의 진행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