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도컴퍼니(대표 전범준)는 미국의 유아 가구 ‘블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블룸은 실용적 기능과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 높은 브랜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영유아에 해로운 납과 중금속 등의 화학 물질을 배제한 친환경 가공 시스템으로 제작된다. 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에서도 제품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은 신생아용 침대인 ‘알마’와 ‘룩소’, 하이체어 라인 ‘프레스코’, 신생아용 바운서 ‘코코’ 시리즈, 다목적 책상·의자 세트인 ‘오토’와 ‘포고’다.
블룸 제품은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전범준 이도컴퍼니 대표는 “블룸은 유럽과 미국에서 인지도 있는 프리미엄 유아 가구 브랜드”라며 “블룸의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에 국내 소비자들도 큰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