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보습 브랜드 아토팜은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에서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아토팜 부스에서는 매출 1000억 달성을 기념해 마련한 ‘MLE 크림 고객감사세트’와 ‘MLE 로션 고객감사세트’가 판매된다. 각 세트에는 회사 베스트셀러인 100ml짜리 ‘MLE 바디워시’가 무료로 제공된다.

아토팜의 베스트셀러 상위 3개 제품으로만 구성된 ‘MLE 3종 세트’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세트 구매자에게는 페이스 크림이 추가로 주어진다.
임산부를 위해 출시된 ‘매터니티 타이트닝 크림’ 구매자에게는 ‘매터니티 마사지 오일’이 함께 증정된다. 아토팜 브랜드 사이트(www.atopalm.co.kr) 응모자 전원에게는 아토팜 트라이얼 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