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캐리어에어컨이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3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모델들이 세계 최초 헤드가 회전하는 슬림 패키지에어컨 캐리어 클라윈드 'Super X-Power'를 선보이고 있다.
'립스틱' 스타일의 클라윈드 'Super X-Power'는 20~30대 젊은 부부와 결혼을 준비하는 신혼집, 33평대 이하의 아파트에 맞는 13평형/15평형대로 출시되었으며 제품 상단부가 회전하는 '매직 스위블 헤드' 시스템이 적용돼 사각지대 없는 냉방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