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지난해 12월 소매판매가 두달째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직전월에 비해서는 증가세가 둔화됐다.
3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2월 소매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1월 1.3% 증가한 데 비해서는 증가세가 둔화한 것이지만 전문가 예상치 0.3% 증가를 웃돈 것이다.
대형 소매점 매출은 전년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직전월에는 0.9%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