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생명과학이 실적 호재에 힘입어 강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명과학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대비 900원, 1.60% 상승한 5만7200원을 기록중이다.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LG생명과학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733% 증가한 1257억원과 150억원을 기록,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차세대 당뇨병치료제 관련 계약금 유입으로 지난해 LG생명과학의 4분기 외형은 29.5% 늘어 예상치와 컨센서스 대폭 상회했다"며 "R&D 비용은 올해 수준(700억원대) 유지, CAPEX도 작년보다 100여억원 줄어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될 듯"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