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뱃돈 적정 수준
[뉴스핌=이슈팀] '세뱃돈 적정 수준'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가 화제다.
오는 2월 설날을 앞두고 한화생명은 '세뱃돈을 얼마나 줘야 하나?'에 대해 자사 임직원 9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세뱃돈 적정 수준은 최소 1만원, 최대 5만원이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는 1만원을 주는 것이 적당하다는 답변이 55%를 차지했으며 중학생에 3만원(41%), 고등학생(38%)과 대학생(41%)에 모두 5만원을 주는 것이 적당하다는 답변이 가장 높게 나왔다.
응답자 14%는 '안줘도 된다'고 답했다.
세뱃돈 적정 수준 설문 결과와 함께 공개된 '세뱃돈 주기 애매한 경우'는 '취업준비생 조카가 세배할 때(22%)'였다. 그 다음으로는 '결혼하지 않은 직장인 조카가 세배할 경우(19%)'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