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빈-정경미 청첩장 공개 "축하화환 보다는 나눔 쌀화환" 훈훈
[뉴스핌=이슈팀] 결혼을 앞둔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최근 윤형빈-정경미 커플은 청첩장을 통해 “여러분 윤형빈과 정경미 도대체 언제 결혼하나 많이들 궁금하셨죠? 2013년 2월 22일 7년 열애 끝에 왕비호와 국민요정 드디어 결혼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청첩장에는 “늙어서 부랴부랴 가는 거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고, 가슴 벅차게 사랑하는 저희의 결혼식에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라고 개그맨 커플 다운 재치있는 초대 인사를 전했다.
또 윤형빈 정경미 커플의 청첩장 마지막에는 “윤형빈 정경미 포에버!!!”라는 왕비호 패러디의 힘찬 문구로 결혼삭을 자축(?)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형빈 정경미는 청첩장 말미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 보내실 분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나눔 쌀화환으로 보내주시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겠습니다”라고 적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형빈-정경미 커플은 오는 2월 22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