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성 고백
[뉴스핌=이슈팀] 홍지호 이윤성 부부가 일본에 갈 때마다 아이가 생긴 것을 고백했다.
29일 방송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결혼 9년차 부부에 접어든 홍지호 이윤성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부산 가족 여행을 떠난 홍지호 이윤성은 아이들을 재우고 한밤 중에 바닷가 산책 데이트를 즐기던 부부에 제작진은 “일본 다녀오실 때마다 좋은 소식이 있다고 들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홍지호는 “신기하게도 일본에 다녀올 때마다 아내가 임신을 했다”고 대답했다.
듣고 있던 이윤성은 “처음에 일본 갔을 때 세라, 두 번째 갔을 때 세빈이가 생겼다”고 고백에 덧붙이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두 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