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신세경이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에서 송승헌의 상대역을 맡는다.
지난 28일 한 매체는 신세경이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가제)에 여자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신세경은 2012년 5월 종영된 SBS '패션왕' 이후 1년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KBS2 '적도의 남자'의 극본을 맡았던 김인영 작가와 MBC '아랑사또전' 김상호 PD가 힘을 합쳐 만드는 야심작이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방영 중인 '7급 공무원'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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