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 '학교 2013' 마지막회 소감
[뉴스핌=이슈팀] 장나라가 ‘학교 2013’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28일 종영하는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사명감있는 선생, 정인재 역할로 사랑 받은 장나라가 “학교 촬영이 끝나 시원섭섭하다”며 “스케줄로 인해 연장촬영을 못한 것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고.
장나라 이후 스케줄에 관해서는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장나라는 내달 2일에 드라마 촬영차 중국으로 떠난다. 2달 정도 스케줄 소화 후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학교 2013’은 학교 문제를 세밀하고 현실적으로 다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학교 2013은 28일 마지막회 이후 29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