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가 신년 설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카림 라시드 설 선물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 전국 매장에서 오는 2월 11일까지 판매하는 ‘카림 라시드 설 선물세트 2종’은 ‘카림머그’ 2개, ‘골드하우스 싱글백’ 1개로 구성된 소(小)형과, ‘카림머그’2개, ‘카림 티컵세트’2개, 2013년 다이어리 1개, ‘콜롬비아 수프리모 드립백’ 1개, ‘골드하우스 드립백’ 1개로 구성된 대(大)형이다. 가격은 각각 4만 7000원, 12만원이다.
설 선물세트에 포함된 ‘카림머그’ 및 ‘카림티컵’은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꼽히는 ‘카림 라시드’와 행남자기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구뜨(Goutte)’의 제품으로, 대홍기획이 기획했다. 또한 엔제리너스커피만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작해 설 선물세트의 품격과 가치를 높였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엔제리너스커피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설 선물로 디자이너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감각적인 디자인의 컵에 즐기는 향긋한 커피와 함께 특별한 2013년이 되시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