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팬들 많이 와서 짱 좋다. 기다려요 그쪽 자주 갈게요. 크크"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오는 2월11일 방송하는 MBC 설특집 '2013 아이돌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 녹화에 참석한 유라는 사진에서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메롱을 하는 듯한 표정에서 그녀만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유라 '아육대' 출전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혀 낼름한 것 좀 봐" "아니 경기 안하고 지금 셀카찍고 노는거임? 감독님한테 이를거에요~" "걸스데이 이겨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