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민폐 하객
[뉴스핌=이슈팀] 27일 결혼한 원더걸스 선예 신부 대기실에 나타난 소녀시대 민폐 하객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부 대기실 선예와 소녀시대 민폐 하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서현, 윤아가 선예 신부 대기실을 찾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하객패션을 선보이며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선예와 팔짱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선예 신부 대기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민폐 하객 맞네. 선예 신부 대기실 모습 보니 절로 안구정화가 되네 후광이 번쩍번쩍, 민폐 하객 맞아요" "소녀시대 귀여운 민폐 하객, 원더걸스와 우정 지속되길" "선예 햄볶으세염~ 소녀시대 민폐 하객 어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시부모님이 계시는 캐나다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