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母 융드옥정
[뉴스핌=이슈팀] 가수 하하 어머니 '융드옥정' 김옥정 여사가 며느리 별에게 '시월드'가 아닌 '드림월드'를 약속했다.
융드옥정은 최근 여성매거진 '여성중앙' 2월호와 인터뷰에서 "기존의 시월드 문화를 과감하게 깨고 싶다"며 "며느리이자 딸인 별에게 '시월드'가 아닌 '드림월드'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 별에게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게 했다는 옥정여사는 "별이 날 엄마라고 부르다가도 내 기분이 조금 안 좋다 싶으면 갑자기 '어머니'라고 부른다. 그러면 난 '너 또 왜 그러니'라며 다시 '엄마'라고 부르게 한다"고 말했다.
시누이에 대해서도 그는 "하하 누나에게도 '여동생 한 명 더 생겼다'고 생각하라고 했다. 시누이 노릇은 하지 말라고 (확실히 못을 박았다)"라고 말하며 쿨한 시어머니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린 하하와 별은 최근 임신 3개월임을 공개해 팬들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