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은 차량용 배터리 할인 및 무상 방문교체 서비스 이용자가 지난해 겨울철 같은 기간보다 2~3배 이상 크게 늘어났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더케이손해보험의 가입고객이 ‘밧데리아’(에듀카 협력업체)에서 차량용 배터리를 교체할 경우, 일반 자동차경정비업체에 비해 3~4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해 배터리를 교환해주는 ‘배터리 방문 장착 서비스’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배터리는 최신 정품을 사용하며 1년간(12개월) 품질보증도 해준다.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배터리 할인 및 무상 방문교체 서비스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는 실제 자동차보험 재가입률이 업계 최고 수준을 달성하는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