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농우바이오 등 농업관련주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농업 육성 강조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농우바이오는 전일 대비 1000원(4.76%) 오른 2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오앤비와 영남제분, 조비 등도 1~2% 내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박 당선인은 한 토론회에서 농업이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니라 가공, 유통, 관광과 같은 종합산업이 될 수 있도록 복합적 발전 계획을 수립, 지원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선인은 농업분야 R&D 투자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