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 장롱만한 크기에 용량은 5MB '깜짝'
[뉴스핌=이슈팀]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가 온라인 상에서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라는 제목으로 사진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거대 크기의 하드디스크를 비행기로 옮겨 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의 슈퍼컴퓨터 크기와 맞먹는 듯 보이는 이 하드디스크 용량은 5MB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보는이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큰데 겨우 5MB.." "세계 최초 하드디스크 진짜 무식하게 크네요 MB라서 그런가?" "크기에 위압감을 느끼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