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세히 보면 섬뜩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의 농촌 풍경 사진으로 논 마다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다. 그런데 허수아비를 자세히 보면 몸통은 없이 사람의 목만 걸려있어 섬뜩한 기분을 들게 한다.
'자세히 보면 섬뜩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세히 보면 섬뜩한 사진. 밤에 보면 등골이 싸~할 듯", "자세히 보면 섬뜩한 사진 답게 자세히 보니 진짜 무섭네", "설마 합성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