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집에서의 힐링을 목적으로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업계 최초로 독일을 대표하는 리빙 브랜드인 '까레(KARE)'를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까레'는 가구계의 패셔니스타로 불리우며 독특한 오브제[예술적인 인테리어 소품]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저금통 용도로 사용되는 위트있는 오브제가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