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현재 주요 영화예매 사이트의 ‘더 임파서블’ 연령별 예매율을 살펴보면, 온라인 영화전문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의 경우 40대 이상이 가장 높은 44%를 차지한다.
롯데시네마 사이트 역시 40대 이상이 거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CGV사이트에서도 20대와 30대의 예매 격차가 0.2%로 거의 동일하다.
이 같은 예매율은 ‘레미제라블’ ‘타워’ ‘라이프 오프 파이’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세 영화 모두 3040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012년에도 ‘부러진 화살’ ‘댄싱퀸’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이 3040 관객들의 지지로 장기 상영에 성공한 바 있다.
영화 ‘더 임파서블’은 2004년 12월26일 동남아 일대를 덮친 최악의 쓰나미와 기적적으로 재회한 가족의 실화를 그렸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