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악재가 4분기에 몰렸다"며 "환율 1.7%, 미국 연비 보상 1.8%, 판매믹스 0.4%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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