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많은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18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던 전망보다 많은 281만 배럴이 늘어 3억 6312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150만 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174만 배럴이 감소하며 2억 3326만 배럴로 집계됐다.
정제유 재고는 40만 배럴 증가 전망보다 소폭 많은 50만 8000배럴이 늘었으며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47만 1000배럴 감소한 5139만 배럴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