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의 민간부문 경기가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침체를 기록하며, 유로존 2위 경제국 프랑스의 경기침체 신호를 보냈다.
마르키트는 1월 프랑스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42.7로 12월의 44.6에서 내려가며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세부적으로 제조업부문 PMI 잠정치는 42.9로 12월의 44.6에 비해 악화되었으며 전문가 전망치 45.1 또한 하회했다.
서비스업부문 PMI 잠정치는 43.6으로 12월에 기록한 45.2 및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45.6을 역시 하회했다.
지표 발표 후 유로가 약세를 보이며 미국달러 대비 1.32925달러로 장중저점을 기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