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통화 기준으로 보면 엔화 20%대, 나머지 달러나 원화.
계약통화 엔화 비중은 그것보다는 높아
올해 사업계획 기준 환율은 1050원대에서 시작, 연말까지 떨어져 1020원 정도로 전망.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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