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꽃미남 신호등 남매
[뉴스핌=이슈팀] ‘이웃집꽃미남 신호등 남매’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tvN 월화극 ‘이웃집꽃미남’에 출연 중인 배우 박신혜, 윤시윤, 김지훈이 신호등을 연상케 하는 색깔의 점퍼를 입은 채 한자리에 모여 사진을 찍은 것.
‘이웃집꽃미남’ 측은 공식 트위터에 “우리 신호등 남매가 지켜보고 있어요! 우리 꽃님들이 ‘이꽃남’ 본방 보나 안보나!! 왓칭유”라는 멘션과 함께 신호등 남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웃집꽃미남’ 세 주인공 박신혜, 김지훈, 윤시윤은 각각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점퍼를 입고 째려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신호등 색깔로 맞춘듯한 의상과 추운 날씨 탓에 잔뜩 움츠린 포즈가 보는이들에 웃음을 자아낸다.
이웃집꽃미남 신호등 남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웃집 꽃미남 신호등 남매, 신호등 사탕 생각나네” “이웃집 꽃미남 신호등 남매, 저거 일부러 저 콘셉트로 찍은거죠? 너무 귀엽다” “이웃집 꽃미남 신호등 남매, 정말 남매같네요”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