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베트남 내열유리 공장 준공을 기념하여 내열유리 밀폐용기 ‘락앤락글라스’를 홈쇼핑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 오후 3시 50분부터 50분간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내열유리 밀폐용기 ‘락앤락글라스’는 열에 강한 성질의 붕규산유리 소재로 한국산업표준의 내열유리제 식기(KS L2424)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이 보장된 제품이다.

‘락앤락글라스’는 탁월한 내열성으로 500℃ 고온에도 문제없으며 열충격에 강해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 냉동실, 식기세척기, 스팀살균기 등 다양한 조리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온라인 사업본부 권영한 상무는 “락앤락 고유의 기술로 만들어진 내열유리 밀폐용기를 국내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주방에서의 편리함과 안전함을 보장하는 락앤락글라스를 알찬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홈쇼핑에서는 오렌지컬러 실리콘 패킹으로 화사함을 더한 락앤락글라스 유로 정사각형, 직사각형, 원형, 돔형, 오븐용조리용기와 함께 대용량 핸들형 비스프리 제품이 추가로 구성하여, 9만9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