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로맨틱 코메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013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지난 11월 16일 미국 16개 스크린에서 개봉, 지난 주 상영관을 2500여개로 대폭 늘리며 개봉 10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이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8개 부문 노미네이트란 기록을 세운 것이 북미권에서의 흥행 레이스에 터닝포인트로 작용하며 흥행에 가속도를 붙게 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